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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닉엣지의 어쿠스틱 스튜디오는 무엇이 다른가요?.

어쿠스틱 스튜디오는 청명함과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잔향이 억제된 지나치게 데드한 부스에서는 연주자도 부자연스럽고 힘든 연주를 하며 배음과 잔향이 사라져서 음악적인 느낌을

살리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라이브한 곳에서 녹음을 진행할 수는 없습니다.

 

정교한 어쿠스틱 설계가 이루어지지 않은 일반적인 공간에서는 플러터 에코와 정재파가 만들어내는 부적절한 소리들이 섞여있어

좋은 트랙을 만들기가 힘들며, 공연을 위주로 한 콘서트 홀은 아무래도 S/N (사운드 대 노이즈) 비율이 스튜디오보다 떨어지고 공연을

위주로한 프리한 느낌의 아주 긴 잔향이 위주이기 때문에, 정교한 프로세싱을 요구하는 음반작업에는 적합지 않은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에 대한 대안으로써 10 여년전부터 선진국의 레코딩 산업계에서 화두가 되어온 것이 라이브한 어쿠스틱 스튜디오입니다.

소닉엣지에서는 단순히 디퓨저류의 음향재에만 의존한 것이 아닌 공간 자체의 형태와 내부 구조를 혁신적으로 설계한 최고수준의

어쿠스틱 스튜디오입니다.

일반 업체에 외주를 한것이 아닌 오랜기간의 레코딩 경험과 어쿠스틱에 대한 연구에 의하여 소닉엣지의 메인 레코딩 프로듀서가 직접

설계/시공을 하여 고급 재료와 오랜 동안의 정성을 기울여 만들어낸 레코딩 스페이스 입니다.

 

2. 홈레코딩으로 녹음을 해서 소스의 음향적 퀄리티가 높지는 않습니다. 소닉엣지에서 믹스를 하면

커머셜 음반의 수준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 있습니다."

믹스라는 것은 단순히 소스를 섞어놓고 밸런스를 맞추는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작곡자와 프로듀서가 상상했던 음반형태를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트랙소스를 한차원 끌어올리는 믹스가 필요합니다.

 

특히나 락이나 팝음악의 경우 프로듀서와 작곡자가 상상하고 기획했던 사운드의 형태가 그냥 소스에서 나오는 것들이 아닌 특별한 기술과

장비로 프로세싱된 사운드들이기 때문에 믹스과정은 당연히 필요합니다.

상업적으로 히트된 음반들에서 보이는 세련된 음반 퀄리티를 만들기 위해서는 믹싱 엔지니어의 고도의 믹스 스킬이 요구되며, 그러한

믹스 스킬을 펼칠 수 있는 좋은 콘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드럼과 리듬악기의 강렬함과 그루브, 록기타의 터질듯한 사운드, 보컬의 세련된 유연함과 파워풀한 사운드를 소닉엣지에서 들려드리겠습니다.

 

팝뮤직외에도 재즈와 국악, 클래식등도 믹스와 마스터링이 중요합니다. 보통 어쿠스틱이라고 하면 레코딩에서 결정된 사운드가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여러악기가 어울려지며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내기위해서는 팝음악과는 다른 접근방식의 믹스가 필요합니다.

소닉엣지에서는 최소한도의 프로세싱만을 거치며 최대한의 자연스러움과 투명함을 살리는 어쿠스틱 믹스가 가능합니다. 그러한 어쿠스틱적인

믹스를 거치고 나면 오디오파일적인 사운드에 접근된 수준 높은 사운드를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3. 96kHz의 하이 레졸루션의 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96kHz, 24bit 포맷으로 레코딩은 20트랙 동시 녹음이 가능합니다.

 

4. 소닉엣지의 주변 환경

스튜디오 자체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주차 걱정이 없고, 주변에 북악산과 삼청공원을 끼고 있어서 쾌적한 환경에서 작업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